최종편집일 : 2026-03-06

상주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3월4일까지

기사입력 26-02-23 23:41 | 최종수정 26-02-23 23:41

본문

제237회 임시회 개회 (2).JPG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4일까지 10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24일부터 27일까지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경옥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읍성을 활용한 시내 상권 살리기 방안을 제언했다. 읍성 주변 한옥마을 조성, 조선시대 경상감영 거리 조성, 주민참여위원회 구성 등을 통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성성호 의원은 염소가 고단백·저지방 건강식품으로 소비 수요가 늘고 있으며 소규모 고령 농가도 접근 가능한 전략 축종이라고 진단하며, 사료비·방역비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 등 체계적인 육성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경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시책이 시민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