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임시회서 순환버스 도입·이혼율 대책 등 잇단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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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는 4일 제2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박주형·김익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박주형 의원(청리·공성·외남)은 상주형 시내 순환버스 도입을 촉구하며 노선 확충,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를 활용한 권역별 운행과 직통노선 체계 구축, 택시업계 지원 강화 등을 강조했다.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가파른 이혼율 상승과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족센터 내 부부전문 상담실 운영, 난임·예비부부 등 위기 상황별 상담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부부 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 지원, 신혼·청년부부 의무 사전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 상주시 맞춤형 예방 방안을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