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성인문해교육 책담학교 교통안전교육
기사입력 20-07-17 15:01 | 최종수정 20-07-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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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통안전교육은 경찰관이 직접 나와 보행자 교육 및 이륜차 이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 상주경찰서는 고령의 책담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팡이 30개도 함께 기증했다.
'책담학교'는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학력인정을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초등 과정 1,2,3단계로 구성돼있으며,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주 3회 운영한다.
윤보영 관장은 "교과서 수업과 병행한 다양한 생활문해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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