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교육지원청,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기사입력 20-10-19 16:09 | 최종수정 20-1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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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난치병.jpg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은 난치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 심어주기 일환으로 19일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난치병 학생 10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경상북도 난치병 학생 1312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했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백혈병·심장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 각급 학교에서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문자 기부 또는 ARS 기부 등 비대면 방식으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실시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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