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 상주도서관, 운영 중인 독서회 등 3개 프로그램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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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이 상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0일부터 현재 운영 중인 독서회 등 3개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했다.
상주도서관은 이날 긴급 추가 대책 계획 수립과 시행 방안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상주도서관은 현재 상주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독서회 등 3개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했다.
또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추가로 구입하고, 시청각실 일시 사용허가 중지, 발열측정기 비치 운영 등 추가 대응 방안에 나섰다.
나아가 다중이용 시설인 도서관의 확진자 예방을 위헤 오는 24일 2차 도서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10일 도서관 전체 방역소독, 비상근무조 편성 및 도서관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지도 등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김호묵 관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함에 따라 모든 직원이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