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고대영 작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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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24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고대영 작가 초청 특강을 가졌다.
이날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고 작가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하기'를 주제로 특강했다.
상주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특강, 영화 상영,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가족과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운영된다.
도서를 두 배로 빌릴 수 있는 '두 배로 Day', 15일 이내의 연체자에게 대출정지를 풀어주는'연체자 클린 Day'도 운영한다.
김호묵 관장은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