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3연승에 도전하는 상주상무, 16일 인천과 경기

기사입력 19-03-15 10:53 | 최종수정 19-03-15 10:53

본문

907a14dd796467110dd1ded47a7649b7_1552614783_4249.JPG 

K리그1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초반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주 상무가 3연승에 도전한다.

 

상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3라운드를 갖는다.

 

인천과의 최근 5경기 전적은 2승2무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상주는 지난 두 경기를 통해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90분 동안 안정적인 수비와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상대를 끊임없이 괴롭혔고 윤보상의 신들린 선방은 물론 윤빛가람과 박용지, 송시우의 물오른 공격력으로 상대의 골망을 출렁였다.

 

전지훈련 당시 김태완 감독이 말했던 더 조직적이고 더 공격적인 축구를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며 매 경기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흥미로운 경기만큼 관중들을 위한 홈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화된 홈경기 이벤트인 '상상 스탬프데이'를 진행한다.

 

상상 스탬프데이에는 신병 선수 팬 사인회, 상주상무 OX퀴즈, 핸드드러머.스톱워치.미니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가 상상파크에서 펼쳐진다.

 

7명의 신병 선수 팬 사인회, 하프타임에는 전입신고식이 진행된다.

 

홈경기 이벤트는 경기 당일 상상파크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진행한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