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상주성모병원, 공식 지정병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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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과 상주성모병원이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8일 상주성모병원 이사장실에서 열렸다.
지난 2011년부터 상주상무의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이어온 삼백의료재단 상주성모병원은 올 시즌에도 홈경기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이송서비스와 신속한 검사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만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