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해 상주시 테니스협회장 취임..."대회 개최 횟수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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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해 경북 상주시 테니스협회장(60)이 22일 취임했다.
신임 정 회장은 "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이 운동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건강도 다질 수 있도록 대회 개최 횟수를 늘리고 그에 따른 시설도 보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행정과 협업을 통해 각종 대회를 유치해 테니스 르네상스를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전 상주시한방산업단지관리소장, 환경관리과장, 이안면장을 지냈으며 40년 테니스와 함께 해오면서 관우테니스클럽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토목측량, 설계전문업체인 (주)다산이엔씨를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테니스협회는 30여 개 클럽에 회원 7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3월8일부터 10까지 3일간 상주곶감배 전국 동호인대회와 함께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2019대학연맹전 겸 동아리테니스대회(10일간)'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원은 다음과 같다.
▲고문/김문식, 박상남 ▲부회장/최용귀,송재엽, 천용우,신동건,정용호,정해룡,남재익 ▲감사/장진욱 ▲기술자문위원/김복언 ▲사무국장/이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