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아시안게임 4관왕 나아름 선수 7일 '환영 카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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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을 달성한 나아름 선수(여.29)의 소속팀인 상주시에서 오는 7일 대대적인 환영 행사가 열린다.
5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시는 나 선수의 '4관왕'을 환영하는 카퍼레이드를 오는 7일 오후 1시30분에 갖는다.
상주시청을 출발해 서문사거리, 의회청사, 버스터미널을 거쳐 구,귀빈예식장 사거리에서 상주예식장 삼거리까지 갔다가 시청으로 복귀하는 구간이다.
나아름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사이클 경기에서 여자사이클 104.4km 도로경기 1위에 이어 여자사이클 도로독주에서는 0.16초 차이의 접전 끝에 금메달을 땄다.
또 단체추발경기와 메디슨 경기까지 금메달을 목에 걸어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사이클 경기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