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상주시민 화합 자전거대행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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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상주시민 화합 자전거대행진'이 15일 오전 상주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 학생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2018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와 함께 열렸다.
식전공연에 이어 개회식,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퍼포먼스, 시민화합 자전거대행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에는 K-POP 걸그룹 여성댄스팀 스위치, 설하윤, 황인선이 출연했다.
'시민자전거대행진'은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하여 후천교 북단사거리, 상산교, 병성세월교, 화개교, 북천제방로, 북천교사거리를 이용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9㎞(50분 정도 소요) 구간에서 진행됐다.
특히 상주시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데이비스시 자전거클럽 회원과 서울 송파구 자전거동호회 회원이 함께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전 시민이 한마음으로 화합해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서 제2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