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명실상주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12~14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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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명실상주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처음으로 12~14일 3일간 경북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일보와 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탁구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생활체육을 통해 건전 스포츠를 홍보하고 라지 볼 탁구 인구의 저변확대와 국민 건강증진, 지역 간 유대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추교훈 상주부시장은 "2018 명실상주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국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장은 "이번 대회와 같은 기간에 상주이야기축제도 함께 개최되니 시합 후 축제장과 상주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