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 상무 심동운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

기사입력 18-08-17 11:03 | 최종수정 18-08-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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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의 심동운이 K리그 통산 200경기 기록을 달성했다.

 

상주 상무의 돌격대장 심동운이 지난 15일 KEB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인천전에 선발 출전하며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

2012년 전남드래곤즈에서 데뷔 후 79경기 11득점 4도움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심동운은 2015년 포항스틸러스로 둥지로 옮겨 세 시즌 동안 101경기 19골 6도움을 기록했다.

 

데뷔시즌부터 지금까지 매 시즌 20경기 이상 출전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군 복무를 위해 올해 상주상무에 입단한 심동운은 '돌격대장'이란 별명답게 저돌적인 돌파를 보여주  2018시즌 4득점으로 팀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올해로 K리그 데뷔 7년 차입니다. 개인적인 목표는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K리그1 24라운드를 펼친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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