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운중·경북자연과학고, 2024 파리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허미미 김지수 선수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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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중·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정재영)는 '2024 파리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인 –57kg 허미미(개인 은, 혼성단체 동), -63kg 김지수(혼성단체 동) 선수를 초청해 만났다.
이번 만남은 용운중학교 유도부 감독으로 재직중 국가대표 유도팀 코치로 파견을 나가신 최숙이(2024 파리올림픽 유도대표팀 코치) 선생이 자리를 만들었다.
허미미 선수와 김지수 선수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 전 용운중·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백운관(유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훈련하기도 해 학생들과의 만남이 더욱 뜻깊었다.
'용운중학교'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7kg 손예슬(은메달)학생과 +70kg 이서하(은메달)학생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유도부는 –100kg 임강호 학생이 전국대회 3관왕을 하는 등 창단 2년만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
두 학교는 경북 상주시 공성면 문화마을길 23에 위치해 있으며, 중·고등학교가 유도부가 연계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