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20

상주서 '2024 씨름왕 선발대회'...매화급 김서연(구미) 선수 1위

기사입력 24-08-18 05:09 | 최종수정 24-08-18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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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씨름협회(회장  )가 주관하는 '2024 씨름왕 선발대회'가 17~18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개최된다. 17일 오전에 열린 여자부 무궁화급(-60kg)에서 김서연(구미)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10개 시군에서 38명이 참가했다. 2위 이연정(예천), 3위 류선화(문경)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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