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20

상주서 '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 열려

기사입력 24-11-25 22:06 | 최종수정 24-11-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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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1~24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캐나다, 멕시코, 헝가리, 일본, 폴란드 등 18개국 400여명의 레슬링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레슬링협회와 상주시레슬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12년 구미에서 개최된 아시아 시니어 레슬링 선수권대회 이후 12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한 레슬링 국제대회이다.


24일 결승전은 KBSN Sport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경기는 여자 자유형, 남자 자유형, 그레고로만형 3종목 6체급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한국은 여자자유형 50kg 국가대표 천미란(삼성생명)선수와 남자자유형 86kg 국가대표 김관욱(수원시청)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그레고로만형은 중국이 단체전 1위를 기록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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