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인공암벽장 내달 4일부터 임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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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청소년수련관 인근에 설치한 '인공암벽장'을 오는 3월4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인공암벽장'은 지난 2023년 9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해 2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3월에 문을 연다.
3월 한 달 간은 임시개관으로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고, 추후 임시개관 기간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인공암벽장'은 실외 16.1m 규격의 리드월과 스피드월을 갖추고 실내에도 15m의 리드월 2면을 갖춰 전국 어디에도 뒤지지 않을 시설을 갖췄으며, 향후 국제 인증도 신청할 예정이다.
전문성을 갖춘 체육지도자를 각 1명 배치해 이용자의 안전 도모는 물론 클라이밍 초보자의 입문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