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20

상주교육지원청,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기사입력 22-06-02 16:45 | 최종수정 22-06-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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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윤)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 상주교육지원청 선수단은 육상, 소프트테니스, 농구, 유도, 씨름, 수영, 승마 등 7개 종목에서 57명의 선수가 경북도 대표로 출전했다.

 

이번 대회의 괄목할 만한 성과로는 상산초 남자 농구부의 우승 23년 만에 다시 얻은 금메달과 상주중 남자 농구부의 은메달 획득이다. 

 

또 육상에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29일 열린 여중부 400mR 경기에서 획득한 상주여중의 금메달은 창단 이래 처음이다. 

 

특히 최지현 선수는 400mR 금메달, 30일 세단뛰기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해 금, 은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프트테니스에서도 금메달 2개, 유도(여 –70kg급)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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