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20

상주 상무, 동계 전지훈련 돌입...신병 선수 11명 이달 중순 합류

기사입력 20-01-06 22:23 | 최종수정 20-01-0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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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다음달까지 세 차례 동계 전지훈련을 갖고 올 시즌 담금질에 돌입한다.


상주 상무는 6일 청주국제공항에서 1차 훈련지인 제주도로 떠나 첫 훈련을 소화했다.


2월까지 총 3차 전지훈련을 걸쳐 '원팀' 만들기에 돌입한다.


1차 훈련은 제주도에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나흘간 휴식을 가진 후 이달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중국 메이저우에서 진행되는 2차 훈련부터 신병 선수(박용우 외 11명)들이 합류해 본격적으로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한다.


3차 훈련은 부산 기장에서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선수단은 개인 및 단체 훈련을 통해 체력단련과 팀워크 향상에 주력한다.


또한 연습경기와 전술 훈련을 통해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참고로 상주상무는 지난해 구단 창단 최다승점 달성과 5년 만에 FA컵 준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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