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 유소년 축구팀 동계 전지훈련 유치 '6억원 경제유발 효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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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유소년 축구팀의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으며 지역 경제가 활기를 뛰고 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신봉철)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유소년 축구팀의 동계 전지훈련과 함께 팀별 스토브리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프로구단 소속팀을 포함한 고등부 9개팀 600여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했다.
축구단은 동반한 가족까지 포함하면 2000여 명이 지역을 찾아 약 6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훈련이 진행된 상주강변축구장은 낙동강변인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8년 경북도민체전을 위해 3면을 조성한 데 이어 축구 활성화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지난해 12월 1면을 추가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