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3-02-01

장미향 민주평통자문회의 경북부의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기사입력 22-12-15 22:51 | 최종수정 22-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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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경북부의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탈북민 정책 지원, 청소년 통일교육, 여성 평화공감 좌담회, 소외계층 봉사 등 경북지역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5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2022 정부포상 수여식'을 했다.


수여는 윤석열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대통령)을 대신해 김관용 민주평통자문회의 부의장이 했다.


장 경북부의장은 제7대 경북도의원을 지냈으며,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삼백다례원 원장, 대흥종합건설(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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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지난 9월부터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정부포상 추천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고 후보자 검증을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구로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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